SPEYSIDE · CENTENARY
The Centenary Bottling
더프타운 글렌리벳 20년 · 글렌둘란 16년
증류소 100주년을 기념해 단일 캐스크만 캐스크 스트렝스로 담았습니다. 1896–1996, 1898–1998.
예약제 위스키 바 — 오래된 병들이 있는 방
문을 열면 랜턴 하나와 낮은 불빛, 그리고 이제는 만들지 않는 병들이 기다립니다. 처음이셔도 괜찮아요. 오늘의 기분만 말씀해 주시면 한 잔은 저희가 골라 드릴게요.
전석 예약제 · 워크인은 받지 않습니다
전석 예약제
By reservation only
올드 & 레어 보틀
Bottles that no longer exist
한 번에 소수의 손님
A small room, kept quiet
A quiet room in Busan, built around bottles you cannot buy anymore.
1980년대에 병입된 글렌리벳, 증류소 100주년을 기념해 한 캐스크만 담은 보틀, 매니저가 직접 골라 서명한 셰리 캐스크. 저희가 모아 온 건 결국 지금은 다시 만들 수 없는 시간들입니다.
그렇다고 어렵게 마실 필요는 없어요. 위스키를 오래 마셨든 오늘 처음이든, 앉으시면 좋아하는 향과 지난주에 인상 깊었던 술 이야기부터 시작합니다. 잔은 저희가 맞춰 드립니다.
— W/H Busan
리스트는 계절과 잔여량에 따라 바뀝니다. 찾으시는 병이 있으면 예약 때 미리 말씀해 주세요.
SPEYSIDE · CENTENARY
더프타운 글렌리벳 20년 · 글렌둘란 16년
증류소 100주년을 기념해 단일 캐스크만 캐스크 스트렝스로 담았습니다. 1896–1996, 1898–1998.
GORDON & MACPHAIL · ELGIN
글렌리벳 15년 · 57%
목에 붙은 특급 라벨이 병입 시기를 말해 주는 올드 보틀. 지금의 글렌리벳과는 다른 결입니다.
MANAGER'S DRAM 1999
리필 셰리 캐스크 · 59.5% · No. 0583
증류소 매니저들이 직접 골라 서명한 사내 한정 시리즈. 병마다 번호가 다릅니다.
ORKNEY ISLANDS
올드 보틀 · 봉인 그대로
오크니의 헤더 피트와 셰리가 함께 오는, 오래 앉아 있기 좋은 잔입니다.
사진 속 병들은 실제 바에 있는 보틀입니다 · 잔 단위 판매, 재고 소진 시 마감
사진을 누르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.
Tell us when you are coming — and what you feel like drinking.
인스타그램 DM 또는 카카오톡으로 날짜 · 시간 · 인원을 남겨 주시면 회신으로 예약이 확정됩니다. 상세 주소는 확정 안내와 함께 보내 드려요.
전석 예약제 · 워크인 불가 · 예약 변경은 방문 하루 전까지 알려 주세요